상담부터 처방, 투석, 재평가까지 단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환자의 몸 상태에 따라 단계적으로 조절해 나갑니다.
잔여 소변량, 잔여 청소율, 혈압, 체력, 가려움·피로 등 증상과 일상생활 여건을 꼼꼼히 평가합니다.
투석 횟수, 투석 방법, 투석막 종류, 수분 제거량을 환자별로 결정합니다.
투석 중 혈압, 컨디션, 증상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그날그날 안전한 수분 제거량을 조절합니다.
잔여 신기능, 피로감, 불편 증상, 혈액 검사 결과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처방을 조정합니다.
검사 수치뿐 아니라 일상생활 가능 여부와 불편 증상을 함께 보며 장기적으로 동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