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신장 기능을 보호하며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투석 방법입니다.
신장 기능이 아직 남아 있는 환자에게 처음부터 주 3회가 아닌 주 1~2회부터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늘려가는 투석 방법입니다.
아직 소변이 나오는 환자에게 남아 있는 기능을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목표입니다.
투석 시작 초기에는 몸이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며, 천천히 시작해 부담을 줄입니다.
병원 방문 횟수가 적어 직장생활과 가족과의 시간, 취미활동을 더 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잔여 신기능이 줄거나 증상이 생기면 그때 투석 횟수를 단계적으로 늘립니다.